오늘의247
안녕하세요 동탄 이투스 247 학원입니다.
수시 원서접수가 다가오면서 많은 수험생들이 지원 전략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시에 집중할 것인가,
정시까지 함께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은 단순한 학습 계획을 넘어 합격 가능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실제로 최근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수시에만 집중했던 많은 수험생들이 예상과 달리 정시까지 입시를 이어가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은 관련 통계를 통해 수시와 정시를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본 게시물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5/2026071580082.html
기말고사를 마친 이후 본격적으로 수시 지원 전략을 세우기 시작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 중 하나는 '정시 준비를 병행해야 할지'에 대한 문제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학생부 관리와 수능 준비를 동시에 하는 것에 부담을 느껴 수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입시 통계와 수험생들의 인식 사이에는 간과하기 어려운 위험한 간극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학사가 2026학년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수시와 정시 각각 원서접수 이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시 지원자의 절반 이상은 정시를 준비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실제 정시 지원자의 상당수는 수시에서 불합격한 이후 정시로 유입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수시 지원자 57.3% "정시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2026학년도 수시 지원자 1,500명을 대상으로 정시 준비 정도를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7.3%(860명)가 '정시를 준비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전혀 준비하지 않는다'가 613명(40.9%), '거의 준비하지 않는다'가 247명(16.5%)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상당수의 수험생들이 수시 지원에 사실상 모든 가능성을 걸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부담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수시에서 불합격할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 크게 줄어드는 위험이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정시 지원자 72.2%, '수시 불합격 후 정시 지원'… 고3 재학생은 무려 86.0%
실제 입시에서는 수시만으로 대입이 마무리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6학년도 정시 지원자 1,64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72.2%(1,191명)는 수시에서 불합격한 이후 정시에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고3 재학생의 경우 무려 86.0%가 수시 불합격 이후 정시에 지원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수시에서 끝내겠다"는 생각으로 수능 준비를 소홀히 했던 학생들 중에서도 상당수가 결국 정시 경쟁에 뛰어들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재학생들은 충분한 준비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졸업생(N수생)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은 "수시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자신의 합격 가능성을 높게 판단해 수능 준비를 소홀히 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제 입시에서는 많은 수험생들이 수시 이후에도 정시까지 입시를 이어가게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특히 재학생들의 경우 수시에서 불합격한 이후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입시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능 성적은 대입 실패를 막아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마지막 순간까지 수능 학습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고 조언했습니다.
" 2027학년도 대입재수정규반"과 "2027학년도 반수반"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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