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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이투스 247] 2026학년도 의대 교과전형, 32개대 중 6곳 내신 1등급 컷
2026.06.29 조회수 7

안녕하세요!

동탄 이투스 247학원입니다!

오늘은

2026학년도 의대 교과전형 32개 대학교 중 6곳이

내신 1등급 커트라인이였다는 내용을

가져와봤습니다!

편안하게 읽어주세요.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본 게시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29/2026062980156.html


2028학년도 내신 5등급제, 의대 합격선 어떻게 달라질까?

2028학년도부터 고교 내신이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개편되면서

의과대학 수시 학생부전형의 경쟁 양상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특히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모두 내신 최상위권 학생들이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학년도 의대 교과전형,

대부분 1등급 초반에서 합격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 공개된 2026학년도 의대 학생부교과전형 최종등록자 70%컷을 분석한 결과

합격선을 공개한 32개 대학 가운데 6개 대학의 내신 합격선이 1.0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대학은 연세대, 가톨릭대, 울산대, 경희대, 인하대, 아주대이며, 공개 대학의 약 18.8%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전 과목 1등급 수준의 학생들이 합격한 것으로,

이미 현행 9등급제에서도 내신만으로는 학생 간 변별이 쉽지 않은 상황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공개된 32개 대학 가운데 31개 대학(96.9%)의 교과전형 합격선이 1.45등급 이내로 집계됐습니다.

구간별로 살펴보면

▲1.00등급 6개 대학 ▲1.02~1.09등급 5개 대학 ▲1.11~1.15등급 7개 대학 ▲1.16~1.19등급 4개 대학

▲1.20~1.28등급 4개 대학 ▲1.30~1.45등급 5개 대학으로 나타났으며, 1.53등급인 대학은 1곳뿐이었습니다.

내신 5등급제에서는 변별력 확보가

더욱 어려워질 전망

현행 9등급제 기준 1.45등급 이내는 2028학년도부터 적용되는

5등급제에서는 대부분 1등급으로 묶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앞으로는 전 과목 1등급을 받은 학생이 크게 늘어나면서

단순한 내신 등급만으로는 합격 여부를 가리기 어려운 대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의대처럼 최상위권 학생들이 몰리는 모집단위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더욱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도 1등급대 합격자가 대다수

학생부종합전형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2026학년도 합격선을 공개한 32개 대학 가운데

20개 대학(62.5%)의 합격선이 1.45등급 이내였습니다.

세부적으로는

▲1.05~1.07등급 2개 대학 ▲1.10~1.14등급 3개 대학 ▲1.15~1.17등급 4개 대학

▲1.22~1.29등급 6개 대학 ▲1.30~1.45등급 5개 대학이었습니다.

이외에도 ▲1.46~1.49등급 3개 대학 ▲1.56~1.81등급 6개 대학 ▲2.43~2.81등급 3개 대학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 성적뿐만 아니라 학생부 기록, 진로 및 학업역량, 면접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따라서 내신 5등급제가 시행되면 학생부 기록과 과목 선택, 면접 등의 정성평가 요소가 지금보다 더욱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대 수시는 학생부전형이 대부분

2028학년도 전국 의대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정원 내 선발인원은 총 3,616명입니다.

이 가운데 수시 모집은 2,633명으로 전체의 72.8%를 차지하며, 정시는 983명(27.2%)입니다.

수시 모집을 전형별로 보면

학생부교과전형이 1,183명(44.9%),

학생부종합전형이 1,341명(50.9%),

논술전형은 109명(4.1%)으로 집계됐습니다.

즉, 의대 수시의 대부분이 학생부 기반 전형으로 선발되는 만큼

내신 제도 변화가 입시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대 수시 준비, 무엇을 살펴봐야 할까?

내신 5등급제가 적용되면 내신 등급만으로는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대를 목표로 하는 수험생이라면 내신 관리와 함께 대학별 전형 요소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 ▲학생부 기록의 완성도

▲면접 실시 여부 ▲고교학점제에 따른 과목 선택 및 이수 이력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같은 1등급을 받더라도 어떤 과목을 선택했는지,

학생부에 어떤 학업 역량과 진로 활동이 담겨 있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마무리

2028학년도부터 시행되는 내신 5등급제는 의대 수시 경쟁 구도를 크게 바꿀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상위권 학생들의 내신 등급이 동일해지는 경우가 많아질수록 대학들은 학생부의 질적인 내용과 면접,

수능최저 충족 여부 등 다양한 요소를 더욱 중요하게 평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대를 목표로 하는 수험생이라면 단순히 내신 등급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별 전형 방식을 충분히 분석하고, 학생부와 학업역량을 함께 준비하는 전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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