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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이투스 247] 6월 모의평가, 수능 고득점 위한 디딤돌로 활용해야
2026.06.01 조회수 2

안녕하세요!

동탄 이투스 247 학원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이 드디어

27학년도 6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저희 이투스 247 학원 동탄점은

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수능 고득점을 위한 디딤돌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제로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바로 시작 해 보겠습니다!


본 게시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5/28/2026052880085.html


11월 19일에 시행되는 2027학년도 수능시험 대비 첫 수능 모의평가가

이번 주 목요일인 6월 4일 실시됩니다.

수능시험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6월 4일에 시행되는 수능 모의평가(이하 6월 모의평가)의 시행 목적을 ‘2027학년도 수능시험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파악을 통한 적정 난이도 유지와 수험생의 학업 능력 진단 및 보충, 그리고 새로운 문제 유형과 수준에 대한 적응 기회 제공과 수험 대비 방법 제시’에 두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처럼 6월 모의평가는

2027학년도 수능시험 응시생들의 학력 수준을 미리 파악하여 적정 난이도를 조정하는 출제 목적과 함께,

이를 통해 수험생 스스로 수능시험을 보다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돕는

학습적 목적도 함께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입시 당사자인 수험생의 입장에서 보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시행 목적에도 의미를 둘 수 있지만,

더 큰 의미는 실제 수능시험에서 자신의 성적이 어느 정도인지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점과

앞으로 수능시험을 어떻게 대비하는 것이 효율적인지를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특히 6월 모의평가는 고3 수험생만 응시했던

3월 24일과 5월 7일 시행 시·도교육청 주관 전국연합학력평가(이하 학력평가)와 달리

졸업생을 포함한 모든 수험생이 응시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즉, 3월과 5월에 시행된 학력평가는

고3 수험생들 사이에서 자신의 성적 위치를 파악하는 데 의미가 있었다면,

6월 모의평가는 실제 수능시험처럼 졸업생 등도 함께 응시함에 따라

보다 객관적인 자신의 성적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중요합니다.

따라서 수험생 여러분께서는 6월 모의평가를 수능시험 대비를 위한 중간 점검의 기회로 삼고,

11월 수능시험에서 고득점을 얻기 위한 도약의 기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6월 모의평가 실시 이후 일정은

6월 4일부터 7일까지 이의 신청을 접수하고,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심사를 진행한 뒤

6월 16일 정답을 확정·공개합니다.

이후 7월 1일 수험생들에게 성적 결과를 통지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6월 모의평가를 통해 수험생들이

꼭 확인해 보셨으면 하는 내용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수험생 여러분께서는 6월 모의평가에

실제 수능시험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응시하시되,

성적 결과에 지나치게 집착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6월 모의평가를 2027학년도 수능시험에서

보다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한 징검다리로 삼아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는

기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잣대로 활용해 보기

6월 모의평가는 졸업생까지 포함한 모든 수험생이 응시하는 첫 모의시험입니다.

따라서 수험생 여러분께서는

6월 모의평가를 통해 자신의 영역·과목별 성적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위치 파악은 11월 수능시험까지 무엇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영역·과목별 성적 위치를 통해 앞으로 어느 영역과 어느 단원을 더욱 집중적으로 학습해야 할지에 대한 각오와

구체적인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다면, 비록 6월 모의평가에서 기대한 성적이 나오지 않더라도

충분한 의미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한편, 6월 모의평가 결과를 국어·수학 영역의 선택과목 변경 기준으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반드시 희망 대학의 수능 반영 방법과 가산점 부여 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본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수학 영역의 경우 수능시험은 물론

3월과 5월 학력평가에서 미적분 응시자의 성적이 더 높게 나타났다는 점만을 고려해

과목을 변경하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확률과 통계를 선택한 수험생이라면 미적분으로의 변경을 더욱 신중하게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교과 특성상 미적분이 확률과 통계보다 난도가 높아 대비가 훨씬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탐구 영역의 선택과목 변경을 고려하는 경우에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선택 범위에 두고 있는 과목들의 6월 모의평가 문제를 실제 시험처럼 풀어보는 등

객관적인 판단 기준을 마련한 뒤 변경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특정 과목이 성적이 잘 나온다는 이야기만 믿고

과목을 변경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특히 자연계 수험생이 과학탐구 과목을 사회탐구 과목으로 변경하고자 할 때에는

더욱 신중하게 검토한 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둘째, 수능시험 적응 기회로 활용해 보기

6월 모의평가는 실제 수능시험과 동일한 방식으로 실시됩니다.

교시별 시험 시간은 물론 쉬는 시간까지 모든 일정이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뿐만 아니라 영역·과목별 출제 방향과 출제 범위, 시험 감독, 채점 방식 등도

수능시험과 거의 비슷합니다.

따라서 수험생 여러분께서는 6월 모의평가를 통해 수능시험 적응 훈련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6월 모의평가를 교시별 시간 안배 능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수능시험을 치른다는 마음가짐으로 응시하시고,

이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계기로 삼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셋째,

영역·과목별 성적 향상의 기준점으로 삼아 보기

고3 수험생들은 이미 3월과 5월에 시행된 학력평가를 통해

영역·과목별 성적 수준을 파악했을 뿐만 아니라

수능 목표 성적도 어느 정도 설정해 두었을 것입니다.

이때 목표 설정의 기준은 표준점수나 등급보다는

백분위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현재 설정한 목표 성적은 졸업생이 참여하지 않은

학력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다소 기대 수준에 머물 수 있습니다.

반면 6월 모의평가를 통해 얻은 영역·과목별 성적은

보다 현실적인 목표 성적을 설정하는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6월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11월 19일 수능시험에서의

영역별 목표 성적을 설정하고,

이에 맞춰 월별 학습 계획과 성적 향상 목표를 구체적으로 마련해 보시기 바랍니다.

넷째,

자신의 부족한 영역과 부분을 찾는 계기로 삼아 보기

6월 모의평가는 지금까지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수험생 여러분께서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찾는 데 이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집중적으로 준비해 온 영역과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영역을 구분하고,

이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야 합니다.

또한 자신이 준비해 온 영역·과목과 단원을 중심으로

학습 성과를 점검하는 기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꾸준히 준비해 온 영어 영역의 빈칸 추론 문제에서 오답이 발생했다면,

그동안의 학습 방법을 다시 점검하고 집중적으로 보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공부했던 특정 영역이나 각 영역·과목별 세부 항목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점검하고

이를 보완함으로써 향후 성적 향상의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특히 한 번 틀린 문항은 다시 틀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개념 이해 단계부터 다시 점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계기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수시 지원 점검의 지표로 활용할 때는 신중하게

6월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원서 접수가 진행되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원 가능한 대학과 모집단위(학부·학과·전공)를

결정하는 수험생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6월 모의평가 결과를 수시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활용하는 데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학생부 교과 성적과 6월 모의평가 결과를

단순 비교해 수시 지원 여부를 섣불리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수능시험까지는 약 170여 일이 남아 있는 만큼,

수험생 여러분께서는 그동안의 학습 방법과 준비 정도를 고려해

수능 성적이 어느 정도까지 향상될 수 있을지 냉정하게 점검한 뒤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학생부 교과 성적이 6월 모의평가 성적보다 다소 높더라도

많은 대학에서는 학생부를 기반으로 한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실시하는

학생부종합전형, 그리고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논술전형 등을 통해서도

상당수 인원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전형들도 함께 살펴보면서 수시 지원 전략을 세우고

지원 가능 대학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학생부 교과 성적과 비교과 활동만을 기준으로

지원 전형 유형과 대학을 결정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수시모집에서 지원할 대학을 이미 정했다고 하더라도

수능시험 대비만큼은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만약 수능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시모집에 지원했다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경우, 정시모집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점을 6월 모의평가를 준비하고 응시하는 과정에서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2027학년도 대입재수정규반"과 "2027학년도 반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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