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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247

[동탄 이투스 247] 6월 모평 이후, 입시는 다시 시작된다
2026.05.27 조회수 5

안녕하세요!

동탄 이투스 247 학원입니다.

오늘은

6월 모의평가 이후

입시의 방향성

반드시 점검해야 할 입시 전략의 핵심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그럼 바로 알아보러 갈까요?~


본 게시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5/26/2026052680094.html


6월 수능 모의평가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N수생과 함께 치러지는 첫 시험인 만큼

고3 수험생과 학부모님 모두 이번 시험 결과를

더욱 중요하게 바라보게 됩니다.

“지금 성적으로 어디까지 가능할까?”

“앞으로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6월 모의평가는 단순한 모의고사가 아니라

수능의 예고편이자 수시·정시 전략을 수정할 수 있는

마지막 공식 기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성적표를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입시 방향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6월 모의평가 이후

반드시 점검해야 할 입시 전략의 핵심을 정리해보겠습니다.

6월 모의평가를 ‘예측 도구’로 활용해야 하는 이유

6월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직접 출제하는 시험입니다.

출제 방식과 난이도, 문항 유형이 실제 수능과 가장 유사하기 때문에

현재 자신의 위치를 가장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성적은 다음과 같은 기준이 됩니다.

✔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가능 여부 확인

✔ 정시 지원 가능 대학 범위 예측

✔ 수시 지원 전략 수정

✔ 과목별 학습 우선순위 재설정

따라서 시험 이후에는 단순히 점수에 대한 감정적인 반응보다, 냉정한 분석과 전략 정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시 전략,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수능 최저’

6월 모의평가 이후 수시 전략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입니다.

현재 성적과 목표 대학의 최저 기준 사이 차이를

반드시 수치로 확인해야 합니다.

막연하게 “가능할 것 같다”가 아니라

실제 등급 간격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특정 과목이 목표 등급과 2등급 이상 차이가 난다면

해당 전형은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2과목 이상에서 수능 최저 충족이 불안정하다면

수능 최저가 없는 전형 중심으로 전략을 조정하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반대로 최저 충족 가능성이 안정적이라면

일부 상향 지원이나 논술 전형 도전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능 최저 안정성은

수학 > 영어 > 탐구 > 국어 순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어는 수능 과목 중 변동성이 가장 큰 과목인 만큼, 6월 성적이 잘 나왔다고 해서 끝까지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정시 가능 대학,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6월 모의평가 이후에는

반드시 현재 성적으로 지원 가능한 정시 대학 라인을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수시 전략 역시 정시 가능 대학을 기준으로 설계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수시에만 모든 것을 걸고 정시를 완전히 배제하는 전략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정시 비중 확대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수시 6장 중 상향 카드가 3장 이상인 경우

✔ 현재 정시 가능 대학과 목표 대학 간 차이가 큰 경우

반대로 현재 성적이 목표 대학 정시 커트라인보다 안정적으로 높다면

수시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상향 지원 전략도 가능합니다.

남은 5개월, 과목별 우선순위를 다시 정해야 합니다

수능까지 남은 시간은 약 5개월입니다.

이 기간 동안 모든 과목을 완벽하게 끌어올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선택과 집중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선순위는 다음 기준으로 다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① 수능 최저 기준에서 가장 불안한 과목

② 목표 대학 정시 반영 비율이 높은 과목

③ 단기간 성적 상승 가능성이 있는 과목

특히 국어와 수학은 한 등급 차이만으로도

지원 가능 대학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합니다.

또한 탐구 과목은 9월 이후 소홀해지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수능에서는 탐구 한 과목의 급격한 하락이 큰 변수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끝까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6월 이후 가장 중요한 것은 ‘전략 정리’

6월 모의평가 이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단순한 오답 정리가 아닙니다.

✔ 수시 6장 배분

✔ 정시 가능 대학 리스트

✔ 과목별 목표 등급

✔ 남은 기간 학습 우선순위

이 내용을 A4 한 장으로 정리해보시길 바랍니다

.

전략 없이 흘러가는 5개월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본격적인 입시는

6월 모의평가 이후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남은 기간, 흔들리지 않는 방향성과 꾸준함으로 원하는 결과까지 나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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