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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247

[동탄 이투스 247] 명지대 박물관 지역주민 대상 도자공예 교육과정 '내일은 도예가' 개강
2026.05.13 조회수 8

안녕하세요~!

동탄 이투스247학원입니다.

도예가 : 도자기 공예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

오늘은

명지대 박물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자공예를 교육하는

'내일은 도예가'가 개강한다고 하여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가볍게 한 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 포스팅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5/11/2026051180103.html


명지대학교 박물관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자공예 교육 프로그램 ‘내일은 도예가’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용인시의 ‘2026년 박물관·미술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명지대학교 박물관과 자연미래교육원 도예과가 협업해 진행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와 대학의 문화공간 역할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30일 진행된 개강식에서는 참가자들이 박물관 특별전 ‘흙을 빚어 삶을 담다’를 관람하며

도자공예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자연미래교육원 도예과 강의실에서는 우난희 교수의 지도 아래 청자토를 활용한 흙가래 만들기와 핀칭 기법을 이용한 종지 제작 등

기초 실습이 진행됐습니다.

‘내일은 도예가’ 과정은 도자공예의 기초 이론부터 실기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총 15주 동안 운영됩니다.

교육생들은 발, 접시, 병 등 다양한 기형 제작 실습과 함께 청자토, 백자토, 조형토 등 여러 점토를 활용한 성형 및 장식 기법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교육생들은 수업 기간 동안 직접 구상하고 제작한 작품을 오는 11월 명지대학교 박물관 특별전 ‘빚다, 잇다’에 출품할 예정입니다.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특별전에 작품을 출품한 참가자에게는 명지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도 수여됩니다.

이와 함께 전통 장작가마 번조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참가자들에게 더욱 뜻깊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투스 247학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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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이투스 247학원 ☎ 031) 8003-0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