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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이투스 247] 3월 학평 33만명 응시…사탐 ‘사회문화·생활과 윤리’ 쏠림 뚜렷
2026.04.10 조회수 2

안녕하세요

동탄 이투스 247 학원입니다.

오늘은 3월 학력 평가의 탐구 과목 선택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총 응시 생 수는 33만명이고 사회문화와 생활과 윤리에 학생들이 쏠렸다는 내용인데요!

수험생분들과 학부모님들께서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 가져와봤습니다

바로 시작 해 볼게요!


본 게시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10/2026041080062.html


2027학년도 수능 대비 3월 학력평가(이하 ‘학평’) 응시 인원에서 ‘국어 화법과 작문, 수학 확률과 통계, 탐구 영역의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과목으로의 쏠림 현상이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3월 학평 응시 인원은 전년 대비 1만6,791명 감소한 33만4,663명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를 포함한 탐구 영역 응시 인원은 총 33만2,474명으로, 이 역시 전년 대비 1만6,379명 감소한 수치입니다.

특히 ‘사회·문화’ 응시 인원은 전년도보다 2만7,377명 증가한 17만8,202명이었으며, ‘생활과 윤리’는 2만153명 증가한 15만6,65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탐구 과목 중에서는 ‘윤리와 사상’이 4만2,205명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전년도 대비 5,065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문화’와 ‘생활과 윤리’ 과목으로의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3월 학평은 과학탐구Ⅱ 과목이 시행되지 않기 때문에 과학탐구Ⅰ 응시 인원이 실제 수능보다 많은 경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생명과학Ⅰ’ 응시 인원은 전년도보다 3만4,046명 감소한 5만6,480명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년도 생명과학Ⅰ 응시 인원(9만526명) 대비 약 37.6% 감소한 수치로, 사회탐구 과목으로의 쏠림 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물리학Ⅰ(33.8%), 화학Ⅰ(34.2%), 지구과학Ⅰ(33.5%) 역시 모두 전년도 대비 3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3월 학평에는 약 33만 명이 응시한 가운데, 사회탐구 영역에서는 ‘사회·문화’와 ‘생활과 윤리’로의 집중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김병진 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장은 “3월 학평 이후에도 선택 과목 변경이 활발한 점을 고려할 때, 탐구 영역뿐만 아니라 국어와 수학에서도 이러한 선택 과목 쏠림 현상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국어와 수학은 선택 과목이 달라도 하나의 집단으로 성적이 산출되지만, 탐구 영역은 과목별 상대평가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응시 인원 쏠림이 성적에 대한 불안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많은 학생들이 특정 과목으로 몰릴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응시 집단의 규모나 특성은 학생 개인이 통제하기 어려운 요소이므로, 자신의 학습 방향을 점검하고 반드시 맞출 수 있는 문제를 중심으로 차근차근 점수를 확보하는 학습 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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