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247
.jpg)
안녕하세요
동탄 이투스 247 학원입니다!
오늘은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학생들이
알면 좋을 내용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본 게시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3/09/2026030980149.html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고교학점제 시행 두 번째 해로, 지난해와 비교해 운영 방향에 일부 변화가 있으며 학교생활기록부 기록에서도 일부 영역의 기재 분량이 조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현 교육과정인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마지막 입시라는 점에서, 내년 이후 제도 변화도 예고된 상황입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올해 3월은 예년보다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출발하고 있습니다.
입시 환경의 변화가 이어지는 만큼 학년별로 어떤 대비가 필요한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제도 속에서 학생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학교생활을 관리하는 중요성 역시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고려해 각 학년에서 어떤 준비와 태도가 필요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고교학점제 2년 차: 이수 기준 완화, 선택권 증가, 학생부 기재도 변화
3월 새 학기부터 고교학점제에도 일부 변화가 생깁니다. 기존 대비 이수 기준이 완화되고, 온라인학교 및 공동교육과정 거점학교 등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면서 학생 개개인의 과목 선택권이 한층 넓어질 전망입니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 중심으로 운영되는 고교학점제의 특성을 고려해, 담임교사가 작성하는 학교생활기록부의 일부 항목 글자 수도 축소됩니다.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은 기존 500자에서 300자로, 창의적 체험활동의 진로활동 영역은 700자에서 500자로 줄어듭니다.
또 이를 뒷받침하던 ‘누가기록’은 학교 자율로 작성 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역시 학업성적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득이한 경우 기재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 신학기: 새로운 입시를 대비하는 1학년과 2학년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고3과 달리 고1·2 학생들은 새로운 입시 제도의 영향을 직접 겪게 될 세대입니다. 바뀐 5등급 체계, 대학의 선발 방식 변화, 학생부 기록의 간소화 등 여러 변화가 예고되어 있지만 변하지 않는 원칙이 있습니다. 바로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에게는 언제나 기회가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신학기부터 학습과 학교생활에 대한 계획과 실천 태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입학 후, 혹은 2학년이 되면서 “올해는 잘해 보겠다”는 마음을 가지는 학생은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떻게(계획과 방향)’, 그리고 ‘얼마나(실천력)’입니다.
1) 1학년 : #학교생활적응 #학사일정 #습관형성
입학하는 1학년 학생들은 먼저 새로운 학교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달라진 교과목, 늘어난 수업 시간, 그리고 시험 기간의 부담 속에서 핵심은 ① 수업 집중, ② 학습 루틴 형성입니다.
내신 시험은 결국 교실 수업을 기반으로 출제되는 만큼, 매일의 학습 정리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흔한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지만 실제로 꾸준히 지키기는 쉽지 않은 기본입니다. 내신 성적이 낮은 학생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그날 배운 내용을 정리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결국 수업을 듣는 것만으로는 공부가 완성되지 않습니다. 배운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또한 학사 일정에 대한 관심도 필수입니다.
한 해의 운영 일정이 보이면 시험, 수행평가, 교내 활동에 대한 계획을 미리 세울 수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더라도 계획적인 태도는 이제 학생의 성향과 관계없이 반드시 필요한 기본 습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2학년 : #1학년보다성장하는 #심화 #포기는금물
1학년을 보내며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반드시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성장의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학년은 1학년 때 선택한 과목을 본격적으로 이수하는 시기입니다. 단순히 ‘선택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그 과목을 선택했는지, 학습 과정에서 어떤 질문을 던졌고 스스로 어떤 답을 찾아갔는지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이 시기의 많은 2학년 학생들은 1학년 성적에 대한 아쉬움을 바탕으로 “이제부터 잘해 보자”는 마음으로 임합니다. 그러나 기대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을 경우 2학년 1학기가 끝날 즈음 수시를 포기하거나 정시 준비에만 집중하려는 경우도 나타납니다.
하지만 입시 제도가 어떻게 변하든 학교 수업에 충실한 학생만이 수시와 정시 모두에 끝까지 대응할 수 있습니다. 수능 역시 컨디션이나 시험 난이도 같은 변수뿐 아니라 제도 개편 등 여러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결국 지금의 태도와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한 입시 경쟁력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강조되는 시점입니다.
이번 달은 신학기인 만큼 칼럼을 작성하면서 제도 분석보다 학생들의 마음가짐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고자 했습니다. 입시 전략과 제도 변화도 중요하지만, 결국 입시의 주체는 학생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트렌드만 좇기보다 지난 한 해의 아쉬움을 돌아보고, 단기적인 목표에 그치지 않고 1년 전체를 바라보는 꾸준함을 실천한다면 처음 세웠던 계획은 결국 완성에 가까워질 것입니다.
모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이투스 247 학원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투스 247학원에서는
" 2027학년도 대입재수정규반" 을 상시 모집 중입니다.
학원 등록 외에도 학습 관련, 입시 관련 상담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동탄 이투스 247학원 ☎ 031) 8003-0247
| 이전글 | 이전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 다음글 | [동탄 이투스 247 학원] 2027 의약학계열 학종 변화, 선발 배수·평가 요소 대학별 조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