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247
안녕하세요
동탄 이투스 247 학원입니다!
2026학년도 의대 및 치한약수 추가모집 경쟁률이 발표됐는데요.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2026학년도 의·치·한·수·약학계열 추가모집에서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습니다. 총 22개 대학이 37명을 모집한 가운데 837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은 226.4대1을 기록했다. 이번 추가모집 원서접수는 2월 26일 마감됐습니다.
특히 의대 추가모집 경쟁률이 두드러졌습니다. 계명대 의대가 655대1로 전국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충북대 약학과 637대1, 가천대 약학과 635대1, 경상국립대 의예과 572대1, 대전대 한의예과 535대1 등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의대 추가모집은 5개 대학에서 6명을 모집했으며, 총 2498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16.3대1을 기록했습니다.
대학별 경쟁률은 ▲계명대 655.0대1 ▲경상국립대 572.0대1 ▲충남대 434.0대1 ▲경북대 324.5대1 ▲전남대 188.0대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대와 전남대는 최초 추가모집 발표 당시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이후 각각 1명씩 추가모집을 발표했습니다.
한의대 추가모집은 3개 대학에서 5명을 모집했고, 1,30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61.4대1을 기록했습니다.
전형별 경쟁률은 ▲대전대 535.0대1 ▲상지대 수능일반 348.5대1 ▲상지대 교육기회균등 49.0대1 ▲대구한의대 기초및차상위계층 26.0대1으로 나타났습니다.
약학대학 추가모집은 9개 대학에서 14명을 모집했으며 2,98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12.9대1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대학 경쟁률은 ▲충북대 637대1 ▲가천대 약학과 635.0대1 ▲대구가톨릭대 516대1 ▲조선대 395.0대1 ▲덕성여대 313.0대1 ▲제주대 157.5대1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일부 전형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이 나타났습니다. ▲국립목포대 농어촌학생전형 37대1 ▲우석대 지역인재 37대1 ▲우석대(추가모집 1차) 기회균형 27대1 ▲우석대(추가모집 2차) 기회균형 11대1 ▲제주대 지역인재 13.0대1 ▲부산대 지역인재저소득층학생 7대1 등이었습니다.
치대 추가모집은 2개 대학에서 3명을 모집해 412명이 지원했으며 평균 경쟁률은 137.3대1이었습니다. 조선대는 404.0대1을 기록했고, 부산대 지역인재저소득층학생 전형은 4.0대1로 나타났습니다.
수의대는 3개 대학에서 9명을 모집해 1,179명이 지원하면서 평균 경쟁률 131.0대1을 기록했습니다. 대학별 경쟁률은 ▲건국대 210.3대1 ▲제주대 96.0대1 ▲경상국립대 지역인재 68.0대1 순이었습니다.
계열별 평균 경쟁률은 ▲의대 416.3대1 ▲한의대 261.4대1 ▲약대 212.9대1 ▲치대 137.3대1 ▲수의대 131.0대1으로 집계됐습니다. 의치한수약 전체 평균 경쟁률은 226.4대1 입니다.
추가모집에서도 의약학계열 전반의 경쟁률이 높게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7학년도에는 지역의사제 도입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시전형에서 의대 중복합격에 따른 연쇄 이동으로 미충원 인원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며, 추가모집 인원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 상황입니다.
지역의사제 전형은 특정 지역에 지원자격이 제한되는 전형으로, 2027학년도 입시에서는 수시·정시·추가모집 전반에서 일반전형 및 기존 지역인재전형보다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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