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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이투스 247 학원] 2027 대입, N수생 홍수 속 재학생이 살아남는 법
2026.02.23 조회수 9

 

 

안녕하세요

동탄 이투스 247 학원입니다!

2027학년도 대입 과정에

N수생이 엄청나게 많이 몰릴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럴 때 재학생이 어떻게 학습 해 나가면 좋을지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 게시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2/23/2026022380116.html


“올해는 작년 입시와 무엇이 달라졌나요?”

매해 3월이 되면 비슷한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27학년도 대입을 치르는 올해 고3 학생들의 입시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수능 과목별 선택과목 체제가 유지되는 마지막 수능이라는 상징성에 더해, 지난해 이른바 ‘불수능’의 여파까지 겹치면서 N수생의 대규모 유입이 예상됩니다.

의대 증원은 지역의사제 490명에 한정되었지만, 그에 따른 연쇄 효과로 치대·약대·한의대 등 자연계 상위권 입시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번 수능만큼은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N수생들의 심리가 더욱 강해진 상황입니다. 실제로 최상위권 재수생, 삼수생은 물론이고 SKY 공대 재학생들까지 반수에 합류하고 있다는 현장 이야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학생의 무기, 수시의 절대적 우위일까요?

고3 재학생의 입장에서 올해 입시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싸움의 질이 달라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경쟁자 수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경쟁자들의 수능 준비 기간이 1년 혹은 2년 더 길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학습량으로 정면 승부를 한다면 재학생이 구조적으로 불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재학생만이 지닌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N수생에게 상대적으로 불리한 전형이 있습니다. 바로 학생부 기반의 수시 전형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은 본질적으로 재학생 중심의 구조입니다. 졸업생은 새로운 활동을 학생부에 추가할 수 없다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과거 한 자사고에서 서울대 수시 합격생을 분석한 결과, 해당 연도 서울대 수시 합격생 중 자교 출신 N수생이 단 한 명에 그쳤던 사례도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학생부교과전형 중 추천 전형의 경우,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대학과 졸업생도 지원 가능한 대학으로 구분됩니다. 현재 주요 대학들은 수시 모집 비율을 약 60~70%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최상위권 대학 역시 수시 비율이 여전히 높습니다. 이는 상위권 대학 합격자의 상당수가 수시에서 결정된다는 의미입니다.

N수생이 수능 점수를 아무리 높이더라도, ‘수시 6장’이라는 전략 자산은 고3 재학생에게 분명한 강점입니다. 다만 내년부터 수능 체제가 변경된다는 부담은 N수생에게도 동일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내신 성적이 우수한 재수생들이 올해 수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수시에서는 지난해와 유사하게 안정·하향 지원 경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은 고3 재학생이 수시 6장의 카드를 어디에, 어떻게 배분할지 가장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재학생의 또 다른 무기, 지금 이 순간의 내신입니다

내신 관리는 마지막 학기가 특히 중요합니다. 고3 1학기 내신은 수시 지원에 직접 반영되는 마지막 성적이기 때문입니다. 학생부교과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이번 중간·기말고사가 사실상 수시 합격 여부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내신이 다소 아쉬웠던 학생이라 하더라도, 학종 전형을 고려하고 있다면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반대로 내신이 우수했던 학생 역시 방심은 금물입니다. 고3 1학기 성적이 급격히 하락하면 전체 합격 가능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지원 전공과 관련된 과목에서의 성적 하락은 부정적인 평가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자연계 학생의 경우, 과학탐구Ⅱ 과목이 절대평가라 하더라도 원점수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수시 중심 전략을 세웠던 재학생이 “이제 수능 공부에 집중해야 하니 내신은 적당히 관리하겠다”는 태도를 보인다면, 오히려 애매한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내신이 무너지면 수시 6장의 카드가 모두 의미를 잃게 됩니다. 수능만으로 정시에서 N수생과 경쟁하겠다는 계획은 현실적으로 매우 부담이 큽니다. 단기간에 수능 성적을 급격히 끌어올리는 일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국어·수학 등 주요 과목에서 EBS 교재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3학년 1학기 내신과 수능 준비가 상당 부분 연결되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수시와 정시의 연계성이 예전보다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고3 재학생이라면 지금 반드시 점검해야 할 세 가지

27학년도 의대 490명 증원은 이전과는 맥락이 다릅니다. 전체 모집 인원 확대가 아니라 지역의사제에 한정된 조치입니다. 그러나 해당 지역 최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의대 진입 기회가 넓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 의대를 포기하고 이공계 최상위 학과로 진학하던 학생들이 다시 의대로 유입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처럼 변동성이 큰 해일수록 수험생의 움직임을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첫째, 2학년 학생부가 마무리되면 자신의 위치를 냉정하게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내신 등급과 비교과 활동 수준을 토대로 수시 6개 전형의 큰 틀을 미리 구성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학종 2장 + 교과 2장 + 논술 2장’과 같이 자신에게 맞는 조합을 설계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어느 전형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지를 3월 안에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수능 학습 계획을 현실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자신이 끝까지 완독하고 소화할 수 있는 교재 분량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보시기 바랍니다. N수생은 이미 문제 풀이 경험이 풍부합니다. 학습량만으로 승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재학생은 학교 수업에서 배운 개념을 수능형 문제 풀이와 연결하는 훈련을 병행해야 합니다. 매달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취약 단원을 즉시 보완하는 루틴을 3월부터 확립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학원에서 제공되는 자료를 모두 소화하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모든 자료를 다 해내지 못했다고 해서 과도한 부담이나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학습 계획을 중심에 두고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것입니다.

셋째, 학생부 마무리를 전략적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고1·고2 학생부를 다시 한 번 꼼꼼히 살펴본 뒤, 연계·확장할 수 있는 탐구 주제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3학년 1학기는 독서 활동이나 교내 탐구 프로젝트 등을 통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일관된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입니다.

대학의 학종 서류 평가는 활동의 ‘양’보다 ‘질’을 중요하게 봅니다. 활동을 무작정 늘리기보다는, 핵심 활동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탐구를 이어가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올해 입시는 분명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그러나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고3 재학생만이 가진 강점을 충분히 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선택과 집중이 결과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투스 247학원에서는

" 2027학년도 대입재수정규반" 상시 모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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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동탄 이투스 247학원 ☎ 031) 8003-0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