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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이투스 247 학원] 수험생 67% “수능 성적 기대 못 미쳤다”… 아쉬울수록 상향 지원 늘려
2026.02.07 조회수 3

안녕하세요.

동탄 이투스 학원입니다!

정시 최초 합격자 발표가 끝나고 나니, 마음이 좀 내려앉았다가 다시 조마조마해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수험생들이 수능 성적을 어떻게 느꼈는지, 또 그 마음이 정시 지원에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게시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2/04/2026020480046.html


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수험생 다수가

이번 수능 성적에 대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성적에 대한 아쉬움이 클수록 상향 지원 횟수가 늘어나는 경향이 뚜렷해,

6일부터 시작되는 추가 합격 발표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수험생 10명 중 7명 “수능 성적 기대 이하”

진학사가 정시 지원 수험생 164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7.1%가

이번 수능 성적에 대해 “기대에 못 미쳤다”고 답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기대에 다소 못 미쳤다’(38.9%),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28.1%) 순이었습니다.

반면 ‘기대 이상’이라는 응답은 14.3%에 그쳐, 대다수 수험생이 성적에 대한 아쉬움을 안고 정시 지원에 임했음을 보여줍니다.

졸업생(N수생, 807명) 역시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재도전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기대에 부합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14.0%에 불과했으며,

67.0%는 기대에 못 미쳤다고 답했습니다.

성적 아쉬울수록 상향 지원 증가… 평균 1.37개까지 활용

수능 성적에 대한 인식은 실제 정시 지원 전략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성적이 ‘기대 이상’이었다고 응답한 수험생의 평균 상향 지원 개수는 0.92개였던 반면,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고 답한 수험생은 평균 1.37개의 상향 지원 카드를 활용했습니다.

성적에 대한 만족도가 낮을수록 합격 가능성을 낮추더라도 상향 지원을 늘리는 경향이 뚜렷하게 확인된 것입니다.

수험생 67% “수능 성적 기대 못 미쳤다”… 아쉬울수록 상향 지원 늘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표를 받아든 수험생들이

‘이 성적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는 생각에 합격 안정성보다는 자신의 의지와 목표를 우선시하는 과감한 선택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이는 정시 지원을 단순한 성적 배치가 아니라 마지막 승부수로 인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이러한 공격적 지원은 불합격 위험도 함께 수반되는 만큼, 6일부터 시작되는 미등록 충원 흐름을 끝까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비번호를 받은 수험생들은 자신의 순위와 과거 충원율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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