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247
안녕하세요.
동탄이투스247학원입니다!
오늘은 사탐런 확산으로 인해
수능 탐구 선택을 함에 있어서
전략의 중요성에 대하여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시작해볼까요?
이 게시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2/04/2026020480130.html
이투스, ‘나에게 맞는 과목 선택이 최우선 전략’ 강조
응시 인원이 많은 과목은 심리적 부담이 적지만, 매년 달라지는 등급 컷에는 유의해야
이투스교육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최근 3개년 수능 탐구 영역의 2과목 선택 조합을 분석한 결과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를 함께 선택하는 혼합 선택 응시자의 수와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가 확인됩니다.
특히 2026학년도에는 사회탐구 2과목 응시자 수가 눈에 띄게 증가했는데, 이는 기존 과학탐구 2과목 응시자 가운데 상당수가 사회·과학 혼합 선택 또는 사회탐구 2과목 선택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줍니다. 선택형 수능 체제가 유지되는 마지막 해인 2027학년도에도 이러한 경향은 이어지거나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와 함께 이른바 ‘사탐런’ 현상도 점차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학생들이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이라는 단순한 구분에 따라 탐구 과목을 선택하기보다, 입시 전략의 관점에서 탐구 과목을 선택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만 주변의 선택을 이유로 무조건 사탐런을 따라가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탐구 과목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결국 자신이 상대적으로 잘할 수 있는 과목인지 여부입니다. 전략적으로 유리해 보이는 선택이라 하더라도 개인의 적성과 맞지 않을 경우 오히려 학습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과목별 응시 인원 분포를 살펴보면, 사회탐구 영역에서는 생활과 윤리와 사회문화, 과학탐구 영역에서는 생명과학Ⅰ과 지구과학Ⅰ의 선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선택 쏠림의 배경에는 응시 인원 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탐구 영역은 상대평가 방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응시 인원이 많을수록 1등급에 해당하는 인원 역시 함께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매우 높은 점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수험생에게는 이러한 전략이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전략의 관점에서 볼 때, 100명 중 상위 4명에 드는 것보다 1000명 중 상위 40명에 포함되는 것이 심리적 부담은 상대적으로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특정 탐구 과목으로 선택이 지속적으로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탐구 과목별 원점수 등급 컷을 비교해 보면,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등급 컷이 매년 일정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동일한 과목이라 하더라도 연도에 따라 1등급 컷이 크게 달라지며, 특정 과목이 항상 유리하거나 불리한 구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025학년도 생활과 윤리의 1등급 컷은 41점으로 해당 연도 기준 가장 낮은 수준이었으나, 2026학년도에는 45점으로 형성되며 최저 등급 컷 과목은 아니었습니다.
이는 특정 과목이 언제나 점수가 낮게 형성되거나 지속적으로 유리하다고 단정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최근 3개년 등급 컷 자료는 탐구 과목 선택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는 있으나, 이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해석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탐구 과목 선택은 단순히 탐구 영역 점수를 높이기 위한 선택에 그치지 않습니다. 전체 과목 학습 비중과 학습 효율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탐구 과목 선택을 통해 확보한 학습 여유를 국어와 수학 등 다른 주요 과목 학습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까지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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